채소
제철 도감
상추
지금이 제철
4-6월

상추

456

부드럽고 신선한 잎채소로, 쌈 요리나 샐러드에 주로 사용된다. 적상추와 청상추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주요 효능

비타민 A
비타민 C

제철인 이유

봄부터 초여름까지 잎이 부드럽고 수분이 많아 쌈과 샐러드에 잘 맞는다.

식재료의 장점

  • 수분이 많아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잎채소다.
  • 비타민 A와 칼륨이 들어 있어 쌈채소 중에서도 챙길 만한 장점이 있다.
  • 생으로 바로 먹기 쉬워 일상 식단에 올리기 편하다.

고르는 법

  • 1
    잎이 싱싱하고 연하며 색이 선명한 것
  • 2
    잎 끝이 마르지 않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잎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생으로 사용하거나 살짝 데치기.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비닐봉지에 넣어 1주 보관. 물에 담가두면 신선함 유지 가능.

주요 산지

평창
경기도
강원도
평창
평창 상추는 큰 일교차 덕분에 잎이 단단하고 아삭해 쌈이나 샐러드용으로 잘 맞는다.
경기도
경기도 상추는 도시 근교 공급이 빨라 잎이 신선하고 쌈채소용으로 쓰기 좋다.
강원도
강원도 상추는 잎이 단단하고 아삭해 쌈채소로 먹었을 때 식감이 좋다.

추천 요리 활용

1
상추 쌈 - 쌈장과 고기의 완벽한 조화
2
상추 샐러드 - 신선한 드레싱과 함께
3
상추 겉절이 - 새콤달콤한 반찬

주의 사항

  • 잎이 얇아 쉽게 시들 수 있어 씻은 뒤 물기를 잘 제거해 보관하는 편이 좋다.
  • 오래 두면 끝부분이 갈변하기 쉬워 필요한 만큼만 손질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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