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제철 도감
양파
지금이 제철
4-6월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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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과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뿌리채소로, 요리의 기본 재료로 사용되며 생으로 먹거나 조리해도 맛있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식이섬유

제철인 이유

봄부터 초여름까지 수확되며, 이때 신선하고 저장성이 뛰어나다.

식재료의 장점

  • 퀘르세틴과 황화합물이 들어 있어 향신 채소 이상으로 챙길 만한 장점이 있는 재료다.
  • 비타민 C도 함께 들어 있어 기본 채소 중에서도 활용 폭이 넓다.
  • 익히면 단맛이 살아나고 생으로는 매운맛이 있어 요리 기초 재료로 쓰기 좋다.

고르는 법

  • 1
    껍질이 단단하고 매끄러우며 갈색이 고른 것
  • 2
    무게감이 있고 싹이 나지 않은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거나 다져서 사용. 매운맛을 줄이려면 물에 잠시 담갔다가 조리.

보관법

실온 15~20°C에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2~3개월 보관. 냉장 시 단맛이 강해질 수 있음.

주요 산지

무안
신안
제주도
무안
무안 양파는 알이 단단하고 볶았을 때 단맛이 잘 올라 기본 양념채소로 쓰기 좋다.
신안
신안 양파는 갯벌성 토양과 해풍을 견디며 자라 알이 단단하고 신선도도 좋다.
제주도
제주 양파는 조생 재배 비중이 높아 햇양파처럼 일찍 나오고, 생으로 먹으면 매운맛이 비교적 덜하다.

추천 요리 활용

1
양파 볶음 - 달콤하게 볶아낸 반찬
2
양파 수프 - 따뜻하고 깊은 맛의 요리
3
양파 장아찌 - 새콤달콤한 보존식

주의 사항

  • 싹이 나거나 무른 부분이 생기면 맛과 저장성이 떨어질 수 있어 골라 보관하는 편이 좋다.
  • 생으로 먹을 때 매운맛이 강하면 잠깐 물에 담갔다가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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