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제철 도감
두릅
지금이 제철
4-5월

두릅

45

봄철 산나물 중 하나로, 쌉쌀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데쳐서 먹으면 독특한 풍미가 살아난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칼륨

제철인 이유

봄에 새순이 돋아나며, 이때 식감이 부드럽고 영양이 살아 맛 차이가 분명하다.

식재료의 장점

  • 사포닌과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봄철 산나물 중에서도 개성이 뚜렷하다.
  • 칼륨이 함께 있어 기름진 음식 곁에 올리면 입맛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 데쳤을 때 특유의 향과 식감이 살아나 계절 반찬으로 올리기 좋다.

고르는 법

  • 1
    줄기가 연하고 싱싱하며 끝이 부드러운 것
  • 2
    잎이 작고 밝은 녹색인 것
  • 3
    향이 은은한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1~2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기. 껍질을 살짝 벗겨도 좋다.

보관법

냉장고 2~5°C에서 물기를 제거하고 3~5일 보관. 데친 후 냉동으로 장기 보존 가능.

주요 산지

남해
강원도
경남
남해
남해 두릅은 봄철 부드러운 순이 잘 올라 데쳐 먹었을 때 향이 깔끔하다.
강원도
강원도 두릅은 향과 맛이 또렷해 짧게 데쳐 먹는 방식과 잘 맞는다.
경남
경남 두릅은 노지재배 비중이 높아 줄기가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데쳤을 때 씹는 맛이 또렷하다.

추천 요리 활용

1
두릅 데침 - 초고추장과 함께 먹는 간단 요리
2
두릅 튀김 - 바삭하고 고소한 간식
3
두릅 무침 - 매콤하게 양념한 반찬

주의 사항

  • 굵은 줄기나 질긴 껍질은 식감을 해칠 수 있어 손질을 꼼꼼히 하는 편이 좋다.
  • 너무 오래 데치면 향과 식감이 함께 줄어들 수 있어 짧게 익히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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