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 제철
3-10월
바지락
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
작고 짭짤한 맛이 특징인 조개로, 국물 요리에 탁월하며 한국 가정에서 칼국수, 된장국 등에 자주 사용된다. 서해안 갯벌에서 주로 채취된다.
주요 효능
철분
단백질
제철인 이유
봄부터 가을까지 따뜻한 계절에 살이 차오르고 짭짤한 맛이 진해져 국물 요리에 잘 맞는다.
식재료의 장점
- 철분과 타우린이 함께 들어 있어 국물 요리 한 그릇만으로도 영양이 꽤 알차다.
- 단백질을 가볍게 챙기기 좋아 칼국수나 된장국 재료로 자주 쓰기 좋다.
고르는 법
- 1껍질이 단단하고 무겁게 느껴지며 닫혀 있는 것
- 2신선한 바다 냄새가 나는 것
- 3손으로 쥐었을 때 움직이는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소금물에 2~3시간 담가 해감한 후 흐르는 물에 문질러 씻기. 조리 시 껍질이 열리면 바로 먹기 좋다.
보관법
냉장 0~2°C에서 젖은 천으로 덮거나 물에 담가 2~3일 보관. 냉동 시 살을 발라 1개월 유지 가능.
주요 산지
서해
인천
태안
추천 요리 활용
1
바지락 칼국수 -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의 조화2
바지락 된장국 - 구수하고 깊은 맛의 국물3
바지락 술찜 - 매콤하고 짭짤한 안주주의 사항
- 해감이 부족하면 흙맛이 남기 쉬워 조리 전 충분히 해감하는 편이 좋다.
- 입이 벌어진 채 반응이 없는 바지락은 쓰지 않는 쪽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