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제철 도감
멜론
제철 시기
6-8월

멜론

678

향이 먼저 느껴지고 과육은 부드럽게 풀리는 여름 과일이다. 차게 식혀 후식으로 내기 좋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칼륨

제철인 이유

여름철 향과 당도가 잘 올라 차게 식힌 뒤 후식으로 먹기 가장 좋다.

식재료의 장점

  • 비타민 C와 칼륨이 함께 들어 있어 향 좋은 여름 과일 중에서도 챙길 만한 장점이 또렷하다.
  •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도 있어 달콤한 과육에 비해 생각보다 균형감이 좋다.
  • 향과 당도가 좋아 후식으로 내놓았을 때 만족도가 높고, 시원하게 먹으면 맛이 특히 잘 산다.

고르는 법

  • 1
    껍질이 단단하고 그물 무늬가 선명한 것
  • 2
    향이 진하고 달콤하게 나는 것
  • 3
    손으로 들었을 때 무게감 있는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썰어 먹거나 볼러로 떠낸다. 후식 접시에 올리기 좋다.

보관법

덜 익었을 때는 실온에 2~4일 두고 향을 올린 뒤 냉장 보관한다. 익은 뒤에는 대략 3~5일, 자른 뒤에는 1~2일 정도로 본다.

주요 산지

성주
고령
의성
성주
성주 멜론은 단맛이 깔끔하게 올라온다. 참외 중심의 시설원예 기반 덕분에 멜론 재배도 함께 발달해 있다.
고령
고령 멜론은 단맛이 진하고 식감이 부드럽다. 성산면 파파야멜론이 17~18브릭스 고당도로 알려져 있다.
의성
의성 멜론은 향이 무겁지 않고 깔끔하다. 1980년대부터 재배가 이어져 온 산지다.

추천 요리 활용

1
멜론 생과 - 향과 단맛을 가장 선명하게 느끼기 좋다
2
멜론 프로슈토 스타일 플레이트 - 짭짤한 재료와도 잘 어울린다
3
멜론 주스 - 부드러운 과육이 음료로도 잘 풀린다

주의 사항

  • 덜 익은 상태에선 향이 충분히 올라오지 않을 수 있어 실온에서 먼저 익힌다.
  • 자른 뒤에는 단면이 쉽게 마를 수 있어 밀봉 보관 후 빠르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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