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시기
6-8월
멜론
6월7월8월
향이 먼저 느껴지고 과육은 부드럽게 풀리는 여름 과일이다. 차게 식혀 후식으로 내기 좋다.
주요 효능
비타민 C
칼륨
제철인 이유
여름철 향과 당도가 잘 올라 차게 식힌 뒤 후식으로 먹기 가장 좋다.
식재료의 장점
- 비타민 C와 칼륨이 함께 들어 있어 향 좋은 여름 과일 중에서도 챙길 만한 장점이 또렷하다.
-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도 있어 달콤한 과육에 비해 생각보다 균형감이 좋다.
- 향과 당도가 좋아 후식으로 내놓았을 때 만족도가 높고, 시원하게 먹으면 맛이 특히 잘 산다.
고르는 법
- 1껍질이 단단하고 그물 무늬가 선명한 것
- 2향이 진하고 달콤하게 나는 것
- 3손으로 들었을 때 무게감 있는 것
손질 및 보관
손질법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썰어 먹거나 볼러로 떠낸다. 후식 접시에 올리기 좋다.
보관법
덜 익었을 때는 실온에 2~4일 두고 향을 올린 뒤 냉장 보관한다. 익은 뒤에는 대략 3~5일, 자른 뒤에는 1~2일 정도로 본다.
주요 산지
성주
고령
의성
추천 요리 활용
1
멜론 생과 - 향과 단맛을 가장 선명하게 느끼기 좋다2
멜론 프로슈토 스타일 플레이트 - 짭짤한 재료와도 잘 어울린다3
멜론 주스 - 부드러운 과육이 음료로도 잘 풀린다주의 사항
- 덜 익은 상태에선 향이 충분히 올라오지 않을 수 있어 실온에서 먼저 익힌다.
- 자른 뒤에는 단면이 쉽게 마를 수 있어 밀봉 보관 후 빠르게 먹는다.